언론보도
Local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노인과 장애를 포괄하는 인도적 지원 교육 워크숍 개최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는 지난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노인과 장애를 포괄하는 인도적 지원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 IOM ROK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는 지난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노인과 장애를 포괄하는 인도적 지원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 IOM ROK

iom-rok-hosts-workshop-on-age-and-disability-inclusion-in-humanitarian-response.pdf

*영문 기사는 PDF 통해 확인하실 있습니다. (Please check the PDF for the English version.)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는 지난 3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산하 인도적지원국(BHA) 지원으로 ‘노인과 장애를 포괄하는 인도적 지원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는 한국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25 참석했다.

노인과 장애인을 포괄하는 인도적 지원 기준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국내 인도적 지원 활동가를 대상으로 관련 지식과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연령과 장애 여부를 고려한 포괄적인 인도적 지원의 설계 실행을 목표로 했다. 이는 2019년에 번역 발간된노인과 장애인을 포괄하기 위한 인도적 지원 기준자료와 2022년에 진행된인도적 지원에서의 노인과 장애 포괄 웨비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었다.

헬프 에이지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노인 포괄 전문가 Rawan Khoury 포괄적 인도적 지원 자문을 담당하는 Diana Hiscock 주도로 진행된 워크숍 첫째 날에는 노인과 장애 포괄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과 이를 극복하는 방안이 소개되었다. 둘째 날에는 참가자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이를 모니터링 평가하는 시간을 통해 심층적인 통찰력을 제공하였다.

워크숍 참가자는노인과 장애 포괄에 대해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워크숍을 통해 얻은 포괄적인 인도적 지원에 대한 통찰력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있는 내용들, 관련 조언들은 앞으로의 인도적 지원 활동에 도움이 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IOM 한국대표부는 2014년부터 미국국제개발처(USAID) 지원을 통해 인도적 지원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교육에는 인도적 지원 활동가는 물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인식 관심 제고 활동 또한 포함되어 있다.

***

담당부서: IOM 한국대표부 인도적지원팀 (Humanitarian Assistance Unit) 

차안나 프로젝트 지원관 | 070-4820-0292 | acha@iom.int